상속등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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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상속인의 부동산은 소유권이 상속인에게 이전되므로 상속등기를 해야 됩니다.  부동산을 처분하려면 먼저 상속등기를 한 뒤에 처분에 따른 등기를 할 수 있습니다.

상속등기신청 대리

누구에게 얼마나 상속되는지

누가 상속인이 되는지는 민법에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.
상속인이 여러 명일 때 각 상속인의 지분도 법에 정해져 있습니다. 단, 법정지분과 다르게 협의에 의하여 지분을 분할할 수도 있습니다.

상속등기의 방법

  • 법정지분에 의한 상속등기 – 법이 정한 지분대로 등기하는 것이 상속등기의 한 방법입니다.
  • 협의분할에 의한 상속등기 – 상속인은 협의에 의하여 법정상속지분과 다르게 이전등기를 받을 사람과 지분을 정할 수 있습니다.
  • 법원 조정 또는 심판에 의한 상속등기 – 상속인들 사이에 협의가 성립되지 않으면 가정법원에 상속재산분할심판을 청구하여 법원의 조정 또는 심판으로 상속재산 분할 방법이 정해질 수 있습니다.

공정증서, 구수증서, 자필증서 등에 의한 유언으로 상속 지분과 분할방법을 지정할 수도 있는데, 그런 경우에는 유증에 의한 등기가 됩니다.

신우법무사합동사무소

법무사 김정걸
제2회 법무사시험 합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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